미국 어학연수 경험자가 알려드리는 성공 팁!

안녕하세요 항상 미국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 입장에서 생각하는 성공유학비자입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저도 미국에서 1년간의 연수와 4년의 대학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떠나는 학생들이 남일처럼 느낄 수가 없습니다. 가서 장미빛 미래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미국에서의 생활은 밖에서 보기엔 화려하고 즐거워 보이지만, 점수 1~2점에 울고 웃고,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외로움과 싸워야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대학 4년보다 첫 1년의 어학연수 기간에 영어가 가장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미국 어학연수를 가시는 분들은 첫 1년의 영어 만들기가 남은 4년을 좌우한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겪고 주위에서 본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어학연수를 성공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조금은 뻔한 이야기이고, 누구나 아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꼭 유념하셔서 성공적인 미국 어학연수를 하시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장 먼저 목표를 분명하게 잡아야 합니다. 저의 경우 대학 진학이라는 정확한 목표가 있었고, 사실 재정적으로 부족함이 있었기에 5년의 계획중 단 1년도, 1학기도 늘어서는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이 “실패하면 안된다, 뒤는 없다” 라는 목표가 되어 주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열심히 할 생각으로 가게됩니다. “한국이 싫어서 미국에서 쉴래” 라고 생각하고 가시는 분들은 아마 없으실것이고, 있으시더라도 미국 어학연수 성공 팁이라는 이 글을 읽지도 않으실거에요.

미국에서의 수업은 여유롭습니다. 하루 적게는 5시간 많아도 8시간 정도의 수업이 진행되고 이후는 모두 자유시간입니다. 미국은 다른 어학연수 국가와 달리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기에 이후 시간들은 온전히 학생에게 달려있습니다.

조금은 여유있는 시간들이 주어지기에 학생들은 나태하지기 쉽습니다. 정확한 목표와 생활 수칙을 정하세요. 너무 많을 필요없이 2~3개 정도를 만들어서 그것을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약 10~20%의 미국 어학연수 학생들은 적응에 실패하고 돌아가거나 목표를 이루지 못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적극성이 떨어지거나 문법이 약한 경우 였습니다.

영어로 영어 수업을 듣는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대부분의 수업이 회화 중심의 토론 수업이기에 영어적 문법이 중요하면 자신이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수업이 끝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게 계속되면 자신감을 크게 잃게 됩니다. 그래도 다행인 부분은 한국에서 온 학생들은 대부분 문법을 활용하는 방법에는 약하지만 기초는 튼튼한 편이어서 금방 회화실력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미국 어학연수는 한국 학생들에게 효율이 높은편입니다. 오히려 알파벳은 쓰지만 문법이 다른 유럽권 학생들이 처음에는 잘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력이 빠르게 늘지는 않습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의외로 이 부분을 관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후와 식습관이 바뀌다 보면 건강에도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또 한가지는 기름진 음식이 많다보니 체중조절(?)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사실 제가 미국에서 생각없이 생활하다가 1년간 약 15kg 정도가 찐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미국에서 사귄 친구들과 운동을 다니면서 다시 건강을 찾았지만 갑자기 살이 불면 체력이나 정신력이 바로 타격을 입는다는걸 배웠죠.

그리고 미국이나 서야 문화권은 굉장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한국 대학생들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저만 그런가요?) 이런 패턴에 빨리 익숙해지지 않으면 지각이나 결석이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초기에 그랬죠 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한국에서 온 어학연수 학생들은 은근히 지각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결석률은 매우 낮죠. 이게 습관적인 지각은 많으나 수업을 빠지지는 않는 성실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나 남미 학생들은 지각 + 결석이 많습니다. 아주 자유롭죠.

여기서 주의해야 할 부분은 출석률이 85% 이하로 떨어질 경우 비자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90%를 기준으로 잡으면 10일에 1번정도는 빠져도 된다고 생각해서 널널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지각 3회는 1회 결석으로 처리되기에 85%는 의외로 타이트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과제는 반드시 혼자서 하세요. 한국 학생들은 다같이 모여서 과제를 하고 과제의 내용을 서로 공유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건 과제를 자신의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닌 그냥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과제를 줄때는 준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 내용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기억하라는 의미인데, 다같이 풀어버리면 제대로 공부할 수 없게됩니다. 어렵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혼자서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잘 모르겠다 싶은 부분은 빼놓은 뒤 선생님에게 따로 가서 문의하는 적극성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느 나라든 선생님들은 찾아와서 물어보는 열의 있는 학생을 좋아하고 더 많은 것을 알려줄 수 밖에 없습니다.

 

뉴스는 꼭꼭 챙겨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영어는 듣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뉴스는 가장 스탠다드한 미국 발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토론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토픽들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들은 자신감 있게 말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뻔한 이야기지만 한국인 친구들을 멀리하고 외국인 친구들과 노는것이 중요합니다. 그 어떤 국적이라도 상관없이 한국인만 아니면 됩니다. 적어도 한국어로 이야기할 일은 없으니까요, 이런 생각들이 좀 야박하다고 생각되어 질 때 도있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내가 한국인들을 멀리하면 그들도 한국인들과 멀어져서 이득입니다 ^^ 서로에게 좋은일이죠.

물론 미국 어학연수를 하다보면 외로울 때도 있고, 특히 영어가 약할 때에는 누군가와 이야기 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만큼 더! 영어공부에 정진하신다면 분명 성공적인 미국 어학연수를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어학연수에 대한 도움이나 조언이 필요하신가요? 아직 계획이 명확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언제든 편하게 저희 성공유학비자를 찾아주세요! 꼼꼼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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