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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학연수 6개월 비용 완벽 정리

미국 어학연수를 준비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부분은 비용입니다.
이 비용에 따라서 기간을 조정하기도 하고, 목표를 수정하기도 합니다. 물론 목표만큼 공부를 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항상 그럴 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대략적인 비용에 대한 계념이 있어야만 더 절약해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6개월간 미국 어학연수를 할 때 필요한 비용을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은 평소보다 더 현실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괜히 적은 이상적인 비용을 알려드려서 혼란을 만들면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이 비용은 최소 비용이라고 보셔야 하며, 이보다 부족할 경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학비는 시기, 코스, 지역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월 120~2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평균적으로 상위권 어학원의 28레슨 수업 기준 170만 원 정도를 잡으면 6개월간 1020만 원이 필요합니다. 더 저렴한 어학원과 더 적은 수업시간의 코스가 있지만 그래도 미국 어학연수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좋은 어학원에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즉 가장 아낄 수 있는 부분이면서 가장 아껴서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저희 성공 유학비자에 문의하시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자신에게 맞는 미국어학연수를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홈스테이는 초기 정착에서 가장 추천하는 주거 형태입니다. 하루 2끼의 식사가 제공되고 따듯한 현지 가정에서 미국의 문화를 배우고 어울려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비를 생각하면 오히려 나와서 쉐어를 하는 것보다 저렴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홈스테이 가정들은 시티와 거리가 먼 경우가 많기에 불편함이 따를 수 있습니다.

월 140만 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하며 6개월에 840만 원 정도입니다.

보통 1~2달 정도 홈스테이를 한 후 미국어학연수 학생분들은 쉐어를 하게 됩니다. 쉐어비용은 월 100만 원 정도로 홈스테이보다 저렴해 보이지만, 식비를 생각하면 결국 비슷한 비용입니다. 대신 시티와 가깝고 생활은 편리해집니다.

쉐어의 바람직한 방향은 식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를 하고, 가능하면 한국인들과는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이 2가지만 지켜진다면 홈스테이보다 성공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최근 에어비엔비 같은 쉐어가 많지만 그런 것들은 단기에만 메리트가 있고 실제로 렌트비가 더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6개월에 6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식재료비는 한국보다 오히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건비가 높기 때문에 사 먹게 되면 한국의 1.5배 정도의 물가를 경험하게 됩니다.

홈스테이의 점심만 사 먹게 되기에 월 20만 원 정도면 충분하지만 스튜디오 쉐어의 경우 아무리 아껴도 월 60만 원 정도의 식비를 사용하게 됩니다.

여기서는 홈스테이를 기준으로 6개월간 120만 원으로 잡겠습니다.

교통비는 각 주와 도시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학생용 1달 정기권을 활용하면 월 15만 원, 6개월에 90만 원 정도의 비용이면 충분합니다.

미국의 대중교통은 (특히 지하철은) 한국처럼 쾌적하지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집을 구할 때도 지하철보다는 버스 노선으로 구하는 것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도시와 지역마다 편차가 크기에 성공유학비자 같은 전문가와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개인 용돈은 가장 줄이기 쉬운 부분이면서도 고정비처럼 나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통신비 5만 원 정도를 제외해도 의류나 간식, 액티비티, 여행, 범칙금 등 변수가 많기 때문에 월 최소 50만 원은 잡아야 합니다.

학원의 액티비티는 학원 밖에서 영어를 써보고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이기에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다면 반드시 참가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미국어학연수를 위해 보험은 필수 사항합니다.
6개월에 적게는 60만 원 크게는 100만 원이 넘는 비용이 크게 느껴지실지 모르지만, 미국의 의료 서비스 비용은 가히 살인적입니다.

학생분께서 미국에서 감기로 병원에 2~3만 가도 60만 원은 충분히 넘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시기와 항공사에 따라 항공비는 다르지만 최소 150만 원 정도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미리 준비하고 특가를 활용하면 100만 원 이하의 금액도 가능하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기에 150만 원 정도로만 계산합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에서 6개월간 어학연수를 하기 위해 출발부터 돌아오실 때까지 약 2400만 원이 필요합니다.
금전적으로 부족하게 되면 연수에도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혹시 비용 때문에 걱정이신가요? 그렇다면 언제든 성공 유학비자로 문의하세요.
15년 경력의 미국 전문 유학원답게 학생의 목표와 꿈에 맞는 코스와 지역을 비용에 맞게 컨설팅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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