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랭킹 138위 대학교 조지메이슨 George mason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대학교는 조지메이슨 입니다. george mason, 미국 유학을 계획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송도에도 캠퍼스를 오픈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캠퍼스의 경우 입학 기준이 높습니다 (토플 80점 / IELTS 6.5이상) 사실 고등학생 레벨에서 맞추기에 쉬운 점수는 아닐 뿐더러, 그 점수가 있다면 한국보다는 미국의 명문대로 진학하는 것이 더 매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버지니아의 조지메이슨 대학교의 장점과 진학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조지메이슨 대학교는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학 교수 2명이 있는 연구 중심의 대학교입니다. 학생들은 이 교수님들께 수업을 들을 수 있죠. 그런만큼 경제학은 랭킹과 수준이 높습니다.

그 외에도 비즈니스, 컴퓨터 공학, 범죄학, 등의 전공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버지니아의 학생들보다 워싱턴 출신의 학생들이 많습니다. 워싱턴에는 고가의 사립대학교들이 모여있기에 이런 학교 보다는 주립대에 진학을 원하는 수재들이 조지메이슨으로 모이게됩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2009년과 2013년에는 미국 내에서 떠오르는 대학 중 하나로 선발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와 전공들의 미국내 순위 역시 빠르게 상승하고 있기에 입학시기보다 졸업시기에 더 좋은 대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물론 미국 유학을 끝내고 난 후에도 모교의 랭킹이 오른다면 스스로의 가치도 오르는 효과가 있겠죠?

조지메이슨 george mason의 교수와 학생의 비율은 16:1입니다. 그렇기에 학생 개인에게 주어지는 학습량이 많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졸업 후에도 추천서를 받을때 매리트가 있습니다.

학교는 1972년에 설립되었고, 33,00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대형 대학교입니다. 이중 국제 학생은 약 2,100정도입니다.

81개의 학사전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약 93%가 조지메이슨 대학교에서 미국유학을 하는 것이 만족스럽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습니다.

 

 

입학과 동시에 학생들은 커리어 관리 센터의 지원을 받게됩니다.

전공에 따라서 취업 방향을 찾아보고 교내의 커리어 어드바이져에게 준비해야 하는 과목들과 시험들에 대해서 조언을 받습니다.

또한 인턴쉽과 커리어 페어를 통해서 학생들은 자신의 커리어를 가다듬고 성공적인 취업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학기마다 있는 커리어 페어에서 약 170명 이상의 학생들이 취업에 성공합니다.
또한 졸업생들의 60%는 초봉이 $50,000 넘긴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미국 사회에서 초봉 $50,000은 성공적인 커리어를 시작했음을 상징하는 금액이기도 합니다.

조지메이슨 george mason대학교는 미국 내에서도 살기좋은 도시 3위로 뽑힌 버지니아 주의 페어팩스에 위치합니다.

위싱턴으로 부터 1시간 가량 떨어져 있으며, 온화한 날씨를 가지고 있어서 겨울에도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지 않기에 미국 유학을 하기에도 좋은 도시입니다.

한국 내신 5등급과 토플 60점의 낮은 점수로도 입학이 가능합니다.

패스웨이 – 조건부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입학을 원하는 학과를 선택한 후 내신과 토플 점수에 따라서 1~3학기 동안 영어 과정을 밟은 후 입학하게 됩니다.

이 기간동안 만들어진 학점들은 모두 인정이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바로 2학년으로 진학하게됩니다.

선택가능한 전공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지메이슨의 학비는 주립대 중에서는 조금 비싼 곳에 속하지만, 사립대와 비교하면 저렴합니다.
국제 학생들은 1년에 $3,000~5,000의 장학금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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